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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영양군노인복지관(관장 이상록)은 7일 복지관에서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영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여 치매 예방 및 조기 검진을 위한 '두뇌 건강 확인'을 시작했다.
'두뇌 건강 확인'은 조기 검진이 매우 중요한 치매 예방을 위해 1:1 상담 및 인지선별검사를 통해 진행된다.
어르신들은 그동안 치매에 대해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할 수 있으며, 인지선별능력 검사를 통해 현재의 상태를 알고, 앞으로의 두뇌 건강 증진에도 힘쓸 수 있다.
'두뇌 건강 확인'은 7일을 시작으로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1회씩 진행된다. 영양군노인복지관은 두 개의 상담실을 마련하여 두 명씩 상담 진행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영양군노인복지관 이상록 관장은 “이번에 영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좋은 기회를 통해 해당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치매에 있어 조기 검진과 예방은 아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다”며 “영양군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늘 힘쓸 것이며, 영양군 어르신 모두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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