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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내가 green 그림’ 기획전시 선보인다21일부터 4월 11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과 거창 지역작가 작품 전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3.03.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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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거창군수)은 2023년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미술은행’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1일부터 4월 11일까지 거창문화센터 내 전시실에서 ‘내가 green 그림’ 기획전을 선보인다.

이번 기획전은 초록(草綠)을 주제로 29인의 작가를 선정해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27점과 거창의 지역작가 작품 16점을 전시하며, 작품을 통해 우리 내면에 잠재한 초록에 관한 생각과 관계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하나의 관람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휴관일은 월요일과 일요일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구인모 이사장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관람객 스스로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해석해 보며 초록이 주는 안정감과 회복감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문화사업1단(☎055-940-846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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