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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3월들어 꽃샘추위가 찾아오기도 하지만 봄 기운이 완연하다.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매화와 산수유, 목련꽃이 만발하는 등 꽃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16일 경남 거창군 거창창포원에 심어진 버드나무 가지는 노란 연두빛의 싹이 나오면서 봄기운이 물씬 풍기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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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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