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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특례시 총괄 공공건축가 뉴스레터(제1호)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총괄 · 공공건축가 역할 확대를 통하여 공공건축 사업 기본구상단계부터 체계적인 자문시스템을 운영 · 관리하고, 대형사업은 총괄 · 공공건축가 Team 구성 전담 자문제도를 도입하여 획일화되고 행정 편의주의에서 수요자 중심으로의 공공건축 혁신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시는 민선8기 새롭게 변화하는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 정책에 대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1호 ‘창원특례시 총괄 · 공공건축가 뉴스레터’를 발간했다.
경남 도내에서 창원시가 최초로 발간하는 ‘총괄 · 공공건축가 뉴스레터’는 시민이 공감하는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창원시의 공공건축 정책과 다양한 활동들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시공간 · 환경의 품격 향상 방안, 공급자 중심 설계를 벗어나 수요자 중심으로의 설계 주도, 총괄 · 공공건축가 운영 현황 및 공공건축사업 자문 활동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레터는 제1호를 시작으로 향후 2개월마다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구청 민원실, 읍 · 면 ·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여 언제든지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창원시 홈페이지 및 소셜미디어에도 게재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9월 위촉한 제2대 최왕돈 총괄건축가와 26인의 공공건축가를 주축으로 공공사업의 기획-설계-시공-유지관리 전 단계에 이르는 자문 시스템 체계를 확립하고,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격 향상 및 공공성 확보를 위하여 민간전문가 제도를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 변화하는 도시공간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창원시만의 특색있는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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