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서지아, 입맞추고 싶은 섹시 입술 유혹!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09.08.25 00:00
  • 댓글 0





‘그라비아계의 안젤리나졸리’ 모델 서지아(27)가 환상적인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선보인다.

호소력 짙은 눈매와 잘록한 허리, 168cm의 48kg의 몸매, 34-24-34의 국보급 S라인으로 무장한 서지아는 입맞추고 싶은 도톰하고 섹시한입 술로 ‘그라비아계의 안젤리나 졸리’로 통한다.




매혹 적인 입술과 더불어 아찔한 몸매, 강력한 카리스마로 남성들을 압도할 모델인 것.
매혹 적인 입술과 더불어 아찔한 몸매, 강력한 카리스마로 남성들을 압도할 모델인 것. 이에 이번 코리아 그라비아의 테마는 ‘섹시 입술의 아찔한 유혹’으로 시선을 떼지 못할 치명적인 입술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계획이다.





따사로운 햇살이 가득한 해변가를 배경으로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그녀는 보기만 해도 싱그럽다.

코리아 그라비아의 관계자는 “그윽한 시선으로 남성들을 유혹하는 서지아의 관능미는 단연돋보인다. 특히 그녀의 완벽한 몸매는 가히 ‘국보급 몸매’라고 할 수 정도다”라며 “섹시한 입술로 ‘그라비아계 안젤리나 졸리’로 불리는 서지아가 뜨거운 해변가에서 선보일 에너지 넘치는 포스를 기대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지아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오는 25일, 무선네이트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 이날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섹시카리스마를 발산할 예정이다.

시사코리아저널  webmaster@koreajn.co.kr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코리아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