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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약 과열에 따른 불법 중개행위 특별단속‘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 불법거래 근절 캠페인 병행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2.0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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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가 아파트 분양 현장을 찾아 건전한 부동산거래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과 불법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벌이고 있다. 사진은 지난 4월 힐스테이트 창원 더퍼스트(대상공원) 분양사무소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모습.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7일 당첨자가 발표된 '창원 센트럴파크 에일린의 뜰'의 아파트 청약 과열 양상에 따라 계약일(21일)까지 부동산거래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 및 불법 중개행위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불법 떴다방, 무자격자의 중개행위, 다운계약서 작성 등의 부동산시장을 교란하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부동산 불법거래 예방 캠페인을 병행해 실시한다.

시에서는 구청 및 공인중개사협회 등 유관기관과 공조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단속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강력한 법적 대응으로 불법 거래 및 중개행위를 전면 차단할 계획이다.

이재광 창원특례시 건축경관과장은 “신규 아파트 분양에 따른 불법 중개행위나 거래행위 등 부동산 투기세력을 사전에 차단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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