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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전 일운면장, 지세포진성에 수국 3천주 기증재임 중에도 왕벚나무 · 꽃무릇 심어 “내 생이 다 할때까지 꽃길 조성하고 싶어”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10.1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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