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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의창 총선] 김기운 vs 박완수, 창원 재료연구소 '원' 승격 공방金 "법사위 미상정은 통합당 때문, 박완수 책임" vs 朴 "상황 파악부터 하라…총선 직후 통과 노력"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0.03.24 18:55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진실 2020-03-24 19:22:56

    기운 빠지는 소리하고 앉잤네~
    야 김기운아.. 진정 창원을 위하고,생각한다면 니가 그리 친하고 따까리짓하는 해찬이나, 추종하는 넘들한테 사정해야되는거 아니냐?추한넘들은 꼭 추잡한짓을 한다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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