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컴에서 타인이 쓴글에 대해 댓글을 달아보는건 처음인걸요 광해와 안철수를 비유해서 지금의 세태를 글로 옮겨 놓았다는게 참 공감되고 기발한 아이디어 같네요 그리고 썩어빠진이란 표현이 .... 썩은 내 진동하는 구정물울 맛봤으니의 구절이...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