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상어 부캉이 "부산 떠나기 싫어요"···수로 출구 앞 버티기북항친수공원 바다 앞 150m까지 그물로 내몰고 2차 구조작업 중단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10.02 18:55
  • 댓글 0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