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대법관 제청 '청와대와 사전합의' 관행 깨졌다···임명까지 진통 예상'노태악 후임' 최종 합의 못한 채 서면 제청···공석 발생 5개월여만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6.08.19 16:50
  • 댓글 0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