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잊고 있던 기억을 되살려줘 감사합니다. 광고 한줄 이란 글귀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삭제
광고와 디자인도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이 어떤 생각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지 전하는 창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ESG도 어렵게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전하는 말 한 줄, 이미지 한 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이 훌륭합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