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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사코리아저널
  • 승인 2026.05.07 14:44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박승호 2026-05-07 19:00:50

    잠시 잊고 있던 기억을 되살려줘 감사합니다.
    광고 한줄 이란 글귀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삭제

    • 이선우 2026-05-07 17:52:41

      광고와 디자인도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기업이 어떤 생각과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지 전하는 창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ESG도 어렵게만 볼 것이 아니라, 우리가 전하는 말 한 줄, 이미지 한 장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용이 훌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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