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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故이해찬 전 총리 조문해 무궁화장 추서···눈물 훔치기도부인 김혜경 여사도 동행···유족 두 손 꼭 잡고 위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6.01.27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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