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강기갑 후보, 23년 기른 수염 깍고, 두루마기도 벗어기자회견에 앞서 잠시 울먹이다 손수건으로 눈물까지 훔쳐
  • 김용수 기자
  • 승인 2012.04.05 14:31
  • 댓글 0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