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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경 "김영선 세비 절반 명태균에 전달"···명씨 "정당한 급여"강씨·명씨 재판 첫 대면…명씨 미래한국연구소 실질 대표 진위·여론조사 조작 공방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5.11.1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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