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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여교사 화장실 불법촬영, 경북교육청의 안전불감증이 부른 예측된 사고"차주식 경뷱도의원 "불법 촬영 상시 점검시스템이 구축된 학교는 960개교 중 30% 수준" 지적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4.04.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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