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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지나니 단풍 찾아와···설악산 올가을 첫 단풍작년보단 사흘 이르게, 평년과는 같은 시점에 관측
  • 김희영 기자
  • 승인 2026.09.2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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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설악산 중청대피소에서 바라본 대청봉.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시사코리아저널=김희영 기자] 추석 연휴가 끝나니 단풍이 찾아왔다.

기상청은 28일 설악산에 단풍이 들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산 정상부터 20%에 단풍이 들면 '단풍이 관측됐다'고 한다.

이후 산 80%에 단풍이 들면 '절정에 이르렀다'고 본다.

올해 설악산 단풍은 10월 2일 들기 시작한 작년보단 사흘 이르게, 평년과는 같은 시점에 관측됐다.

설악산 단풍 절정은 작년의 경우 10월 24일이었고 평년에는 10월 17일이다.

설악산 등 21개 산 단풍 정보는 날씨누리(www.weathe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희영 기자  yebbi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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