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안동시, 올해 7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 획기적 변화7월 1일부터 위탁구역을 기존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확대
  • 김연학 기자
  • 승인 2024.01.04 10:32
  • 댓글 1
기사 댓글 1개
  • 로빈훗 2024-02-07 12:06:12

    안동시 청소대행 업체에서 퇴사한 사람으로써, 업체를 늘린다고 더 깨끗하게 청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기존의 업체들이 수십년째 임금을 체불하고 있고 시소속 환경미화원들과의 임금의 격차는 연봉으로 1500만이 넘게 차이가 남니다. 시에서 손 놓고 있는 사이 수 많은 근로자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용역업체 근무자들에 올바른 일의 대가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안동시에서 이 사태를 무시하고 묵인한다면 결국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결과를 만들어 낼겁입니다. 사람이 살아야 도시도 있는 겁니다.   삭제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