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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 황남동 행정복지센터와 생활개선회는 29일 황리단길 일대에서 민관 합동 불법 광고물 근절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황남동 생활개선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가두캠페인을 통해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또 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 불법 광고물 제거하며 계도활동을 펼쳤다.
최인석 황남동장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해준 생활개선회에 감사하며, 도시민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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