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의원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 추진하는 데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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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국회의원.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인천 동구미추홀구을)이 지난 28일 (사)한국유권자총연맹과 제21대 국정감사 평가단이 수여하는 ‘2022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윤상현 의원실에 따르면 윤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 2022년 국회 국정감사를 통해 탁월한 의정활동을 한 것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한국유권자총연맹, 그리고 국민정책평가신문과 정책평가원의 검증과 평가를 통해 국회 의정활동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국정감사 최우수 상임의 의정활동 대상을 받았다.
윤 의원은 2022년 국정감사에서 정무위원회 위원으로 국정운영 전반에 대해 살폈고, 특히 민생과 직결된 금융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크게 물가와 직결된 ‘은행’과 많은 투자자를 울린 ‘가상자산 거래소’에 집중했다.
윤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윤상현 코인제보센터’를 운영하며 28만명에게 무려 77조원의 피해를 입힌 전무후무한 코인 대폭락 사건에 대한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테라-루나’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각종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는 국정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도움이 되고 국민에게 힘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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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의원이 28일 (사)한국유권자총연맹과 제21대 국정감사 평가단이 수여하는 제21대 국회 2022 국정감사 최우수 국회의원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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