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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회장 차기운)는 28일 합천읍 일원에서 합천군가정상담센터에서 실시하는 여성폭력 추방 민·관·경 합동캠페인에 참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회원 12명을 비롯하여 합천군, 경찰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한 이번 캠페인은 차기운 지회장과 이정임 여성단체협의회장과 합천삼성병원 앞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현수막 및 홍보물을 활용해 가두행진을 펼치며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차기운 회장은 “우리가 폭력으로 고통받는 여성이 없는지 관심을 가질 때 여성폭력이 없는 일상을 보낼 수 있다”며 “폭력 및 학대가 조기 발견되어 적절한 보호와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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