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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합천연호로타리클럽(회장 강정숙)은 28일 강정숙 회장을 비롯해 회원 4명이 합천군청을 방문하여 합천군 드림스타트 대상 90가구에 떡국떡 200kg을 기탁했다.
합천연호로타리클럽은 매년 환경정화활동 및 미용봉사 등 지역사회 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및 물품 기탁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에게 다가오는 추운 겨울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국떡을 기탁했으며 이는 각 가정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떡국떡은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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