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23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상림리의 거리에서 떨어진 마지막 은행나무 잎을 밟으며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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