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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정년퇴직 노동자 대상 재취업지원 교육 실시퇴직 후 적극적인 사회참여 위한 인생설계 교육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1.2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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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2일과 23일 올해 정년퇴직이 예정된 공무직 노동자와 청원경찰 총 14명에게 재취업지원서비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취업지원서비스는 '고령자고용법'에 따라 1,000명 이상의 노동자를 고용한 기업이 50세 이상의 정년 퇴직예정자에게 진로설계, 취업 알선 등 의무적으로 제공 해야하는 교육 등의 서비스를 말한다.
창원시에서는 퇴직 노동자를 위해 상하반기 연 2회의 교육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실시하며 생애설계 수업과 100세 시대 자산관리 전략 등 노동자가 퇴직 후 미래진로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상반기에는 12명이 수료했다.

시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노동자가 재취업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빛나는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갈 계획이다.

심동섭 인사과장은 “우리시의 공무 수행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노동자에게 감사하며, 이번 교육으로 좋은 인생 설계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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