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경주경찰서, 경북청 기동대 지원받아 수능 직후 안전사고 예방 · 청소년보호 활동
  • 경북취재본부
  • 승인 2022.11.21 12:04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경찰서(변인수 경찰서장)는 17일 수능시험 종료 후 청소년 밀집 지역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과 청소년 선도⋅유해환경 단속을 위해 경북청 기동대 2개 제대(50명)를 지원받아 합동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수능 직후 청소년들이 해방감을 만끽하기 위해 집단운집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청소년들의 일탈, 범죄행위 노출 위험 등 총체적인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여성청소년⋅경비 부서가 협업해 이루어졌다.

특히 대규모 경력이 동원된 만큼, 최근 젊은 세대들로부터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황리단길’ 전역과 경주 시내 청소년⋅유해환경 밀집 지역 등을 광범위하게 점검했다.

변인수 서장은 “수능일인 오늘을 시작으로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졸업을 맞아, 많은 청소년들의 경주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청소년보호에 경찰력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북취재본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