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연동)이 교육정보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교실수업 개선과 학교교육의 혁신 및 이러닝 활성화에 초점을 두어 교단 현장의 발 빠른 변화를 꾀하기 위해 실시되는 제3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 대회는 2007년도부터 기존의 교육용소프트웨어 공모전과 ICT활용교육연구대회를 통합하여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본선대회를, 시도교육청에서는 예선대회를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월에 치러지는 본선대회 대통령상을 목표로 8월 5일 본선 진출자를 중심으로 연구보고서 및 포토폴리오 수정 보완 연수회도 가졌다.
본 대회는 교수학습분과, 학교경영분과, 사이버가정학습분과,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의 4개 영역으로 나눠 실시된다.
교수학습 분과는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ICT활용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학교경영분과는 교원과 학교관리자(교장,교감) 등 교육공동체의 학교 경영 개선 의지와 역량을 집중 발굴 및 육성하며 사이버가정학습 분과는 새미학습 참여 확대로 초‧중등 e-러닝 활성화 및 학습의 질 향상을 꾀한다.
또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분과는 ICT를 활용한 교육용S/W 및 멀티미디어 교육자료를 발굴․확산하여 다양한 교수․학습자료의 효율적 활용을 꾀하고 있다.
2008년 2회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유, 초, 중 교원이 347명(239편)이 참가하여 대통령상 1명, 국무총리상 2명, 장관상을 344명이 수상하였으며, 우리 도에서는 15명의 교원이 장관상을 받았다
금년 7월 말에 치러진 우리 도의 예선대회는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많이 참여하였는데, 유치원이 1팀, 초등이 68팀, 중등이 17팀 총 86팀 146명이 신청하여, 대회 결과 사이버가정학습분과의 “벽지복식 + 도시 학급의 연계화상학습을 통한 학력향상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토월초 이진철선생님과 부곡초 학포분교장의 박정배선생님 외 33팀 56명이 입상하였다.
이들 중 1, 2등급을 한 17팀이 전국대회에 참여하여 27명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이상을 수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10월에 치러지는 본선대회는 대통령상을 목표로 8월 5일 본선 진출자를 중심으로 연구보고서 및 포토폴리오 수정 보완 연수를 가졌다.
앞으로 남은 기간을 활용하여 김세순교육정보부장은 학교 현장의 연구 분위기 확산 및 전국대회 출품작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전국대회 출품작에 한해 본원의 연구사 및 현장 전문가를 지도위원으로 위촉하여 보고서 제출 전까지 1:1 컨설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참여하는 교사들은 대회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과의 교류와 즐거운 수업에 보람을 가질 수 있는 대회였다. 향후 ICT활용 및 사이버가정학습 운영이 교육과정 운영에 많이 확대되어 교실수업개선과 학교교육의 혁신, 교수학습자료의 효율적 활용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대회는 2007년도부터 기존의 교육용소프트웨어 공모전과 ICT활용교육연구대회를 통합하여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본선대회를, 시도교육청에서는 예선대회를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월에 치러지는 본선대회 대통령상을 목표로 8월 5일 본선 진출자를 중심으로 연구보고서 및 포토폴리오 수정 보완 연수회도 가졌다.
본 대회는 교수학습분과, 학교경영분과, 사이버가정학습분과, 교육용소프트웨어분과의 4개 영역으로 나눠 실시된다.
교수학습 분과는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ICT활용 교수‧학습 방법을 연구하고, 학교경영분과는 교원과 학교관리자(교장,교감) 등 교육공동체의 학교 경영 개선 의지와 역량을 집중 발굴 및 육성하며 사이버가정학습 분과는 새미학습 참여 확대로 초‧중등 e-러닝 활성화 및 학습의 질 향상을 꾀한다.
또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분과는 ICT를 활용한 교육용S/W 및 멀티미디어 교육자료를 발굴․확산하여 다양한 교수․학습자료의 효율적 활용을 꾀하고 있다.
2008년 2회 대회에는 전국적으로 유, 초, 중 교원이 347명(239편)이 참가하여 대통령상 1명, 국무총리상 2명, 장관상을 344명이 수상하였으며, 우리 도에서는 15명의 교원이 장관상을 받았다
금년 7월 말에 치러진 우리 도의 예선대회는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많이 참여하였는데, 유치원이 1팀, 초등이 68팀, 중등이 17팀 총 86팀 146명이 신청하여, 대회 결과 사이버가정학습분과의 “벽지복식 + 도시 학급의 연계화상학습을 통한 학력향상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토월초 이진철선생님과 부곡초 학포분교장의 박정배선생님 외 33팀 56명이 입상하였다.
이들 중 1, 2등급을 한 17팀이 전국대회에 참여하여 27명이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이상을 수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10월에 치러지는 본선대회는 대통령상을 목표로 8월 5일 본선 진출자를 중심으로 연구보고서 및 포토폴리오 수정 보완 연수를 가졌다.
앞으로 남은 기간을 활용하여 김세순교육정보부장은 학교 현장의 연구 분위기 확산 및 전국대회 출품작의 질을 높이기 위하여 전국대회 출품작에 한해 본원의 연구사 및 현장 전문가를 지도위원으로 위촉하여 보고서 제출 전까지 1:1 컨설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참여하는 교사들은 대회 과정을 통하여 학생들과의 교류와 즐거운 수업에 보람을 가질 수 있는 대회였다. 향후 ICT활용 및 사이버가정학습 운영이 교육과정 운영에 많이 확대되어 교실수업개선과 학교교육의 혁신, 교수학습자료의 효율적 활용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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