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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창원교도소(소장 김학봉)는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신속한 화재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15일 마산소방서(석전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소방훈련은 오후 2시 제과제빵훈련장 1층에서 발생한 화재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화재상황 전파, 화재대피 유도, 화재진압 훈련등을 실시했다.
또한 화재진압 훈련 실시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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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비대면으로 실시했던 소방훈련을 마산소방서 지휘차량 및 소방펌프차를 직접 활용해 진행했다.
김학봉 창원교도소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발생시 대피 및 초기진화등의 실제적 훈련을 석전119안전센터와 함께 진행해 화재 등 재난상황에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됐다"면서 "앞으로도 실제상황을 대비한 각종 재난 대피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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