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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0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수승대 출렁다리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시원한 경관을 감상하며 출렁다리를 건너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거창군은 지난 4일 구인모 군수와 남기재 거창경찰서장, 각급 기관단체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승대 출렁다리 개통식을 개최했다.
수승대 출렁다리는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돼 총길이 L=240m, 폭 W=1.5m, 내진 1등급 및 풍하중 초속 30m/s에도 견디는 무주탑 형식으로 2020년에 개통한 ‘거창 Y자형 출렁다리’에 이어 거창군의 두 번째 출렁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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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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