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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참여박종훈 교육감 등 40여 명 창녕군 부곡면서 단감 수확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1.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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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촌 노령화로 수확 시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촌을 찾아 일손 돕기를 했다.

박종훈 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 40여 명은 9일 창녕군 부곡면 단감 농가를 찾아 단감을 수확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농가는 코로나19 여파와 노령화로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경남교육청은 해마다 봄, 가을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해오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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