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
경남대 인문과학연구소 학술지 인문논총,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유지등재학술지 평가서 94.7점 받으며 6년 간 등재지 자격 유지하게 돼
  • 이환수 기자
  • 승인 2022.11.09 14:31
  • 댓글 0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소장 엄태완)에서 발행하는 ‘인문논총’이 최근 2022년 한국연구재단 학술지 재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등재학술지로 유지되는 성과를 이뤘다.

이번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 평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지난 3년 간 학술지의 학문적 우수성과 질적 내용을 평가한다.

평가는 게재논문의 학술적 가치와 평가, 타 학술지와의 차별성, 전국 규모의 운영체제, 학술지간 학문적 교류 등 학술지 운영체계 전반의 요건과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총 점수가 85점 이상일 경우 등재학술지 자격이 유지된다.

여기서 경남대 인문과학연구소의 ‘인문논총’은  94.7점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등재학술지 유지 판정과 함께 향후 6년 간 등재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한편 경남대 인문과학연구소의 학술지인 ‘인문논총’은 1989년 창간호 발행을 시작으로 2009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후보지에 선정, 2012년에는 등재지로 승격된 이후 지금까지 계속해서 등재학술지 자격을 유지해왔다.

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환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