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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동(立冬)··· 단풍과 어우러진 겨울철새창원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 노랑부리저어새 · 큰고니 휴식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1.0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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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노랑부리저어새가 단풍을 배경으로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7일은 곧 닥쳐올 겨울 채비에 발을 동동 구른다는 겨울의 문턱 입동(立冬)이다.

입동은 24절기의 열아홉째 절기로 바쁜 가을걷이도 끝나 한숨 돌리고 싶은 때이지만, 곧바로 닥쳐올 겨울을 채비해야 하기에 아낙네들은 일손을 놓을 수가 없다.

입동 전후에 가장 큰일은 역시 김장이다. 지금은 배추를 비롯한 각종 푸성귀를 365일 팔고 있고 김치 말고도 먹거리가 많지만, 그래도 김장은 여전히 우리 겨레의 중요한 행사다.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노랑부리저어새가 단풍을 배경으로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긴 겨울을 나기 위해 겨울철새들이 날아들고 있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든 이곳에 천연기념물 제201-2호 큰고니와 제205-2호 노랑부리저어새가 긴 여행에 지친 날개를 접고 휴식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노랑부리저어새가 단풍을 배경으로 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서 천연기념물인 노랑부리저어새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겨울을 알리는 입동을 실감하듯 철새도래지인 경남 창원의 주남저수지에 천연기념물인 큰고니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최종수 생태사진가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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