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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수확의 계절 농부의 마음은 일 꾼 부족으로 시름하고 애타는 계절이다.
전문 인력은 아니지만 큰울타리봉사회 이문순 회장을 포함한 회원들과 창원 레포츠파크 직원 등은 합동으로 3일 북면 농촌일손돕기 감따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 활동은 창원 레포츠파크 직원과 큰울타리봉사회 회원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따기, 감 감별하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활동 참가자들은 “베푸는 여행처럼 가을 소풍 온 기분으로 감을 땄다”면서 “힘들었지만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는 소중한 하루였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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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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