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전국 핫클릭
창원특례시,국방과학연구소와 방위산업발전 머리 맞댄다첨단국방과학기술 확보 위한 협력방안 논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1.02 20:48
  • 댓글 0
창원특례시는 2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국방과학연구소 주요인사를 초청해 첨단국방과학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이정환 한국재료연구원장.

국방과학기술분야 R&D 역량 강화 총력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국방과학연구소(소장 박종승) 주요인사를 초청해 첨단국방과학기술 확보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안경원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박종승 국방과학연구소장, 류존하 해양기술연구원장, 오우섭 항공기술연구원장, 고덕곤 정책기획부장 등이 참석했다. 창원시와 국방과학연구소 간 방산 협력방안이 오갔다.

국방과학연구소는 국방에 필요한 무기 및 국방과학기술에 대한 기술적 조사, 연구, 개발 및 시험 등을 담당하여 국방력 강화와 자주국방 완수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방위사업청 출연기관이다.

시는 그간 첨단국방과학기술을 유치하고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방위·원자력산업 특화 국가산단 2.0’과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 등 국비확보에 주력해왔다.

특히, 창원시와 국방과학연구소는 진해 첨단산업연구단지(옛 육대부지)에 첨단함정연구센터를 조성 중이다.
지난 3월 첫 삽을 뜬 첨단함정연구센터는 창원시가 부지 2만 3273m2를 제공하고, 국방과학연구소가 국비 858억2,500만원 확보해 2027년까지 단계별로 첨단연구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안경원 제1부시장은 “첨단연구시설 유치, 인재확보 지원 등을 통해 국방과학기술 분야 발전 및 첨단산업클러스터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종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