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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ZENS인터내셔널 이왕헌 대표와 영국 Wisebury Labs Ltd. 김태호대표가 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에 본사가 있는 주식회사 ZENS(대표이사 이왕헌)는 31일 영국 Wisebury Labs Ltd.(대표이사:김태호) 회사와 비지니스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젠스인터내셔널은 2012년 설립되어 피부트러블 치료와 피부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리프팅실(TAY LIFT)과 코스메슈티컬 제품(Belleza care serise, Defat Plus Solution)등을 개발, 생산, 유통 등 일체화된 복합기업으로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다.
코로나 발생으로 2020년 초부터 대부분의 해외전시회가 취소됐으나, 2021년 9월 AMWC 모나코, 우크라이나 미용전시회를 기점으로 활발히 해외전시회를 참가하여 홍보 및 마케팅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전 세계 유망 미용박람회를 대부분 참가했으며 공격적인 ‘핀셋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특히 자사의 경쟁력은 ISO 22716:2016인증을 획득했으며, 2022년 유럽위원회에 의해 시행된 화장품 규제에 따라 만들어진 온라인 화장품 등록 포털인 CPNP 취득을 목표로 고전분투 하고 있다.
이왕헌 대표는 "이러한 과정은 유럽 및 세계 3대 화장품 시장인 미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세계 화장품 시장으로 뻗어나가 ‘K-뷰티 제품’이 세계 1위 자리에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Wisebury Labs Ltd.는 글로벌 연구개발 리소스 인테그레이터를 지향하는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을 구현한 기업으로서 건강, 미용, 의료 분야에서 첨단기술 기반의 혁신을 주도하면서 문제 해결 중심의 사업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 회사의 특징은 글로벌 스케일의 연구개발 사업화를 위해 연구개발 인력과 현장 실무 인력의 상시적인 카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유럽 중동 어프리카 지역 시장 진출을 위해 필요한 각종 규제 인증 문제 해결을 비롯해 현지상품화를 통해 시장 진입과 확대를 위해 제품과 서비스의 시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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