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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창원복지재단, 제11차 정기이사회 개최제2기 임원 구성, 2023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심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0.31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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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은 지난 28일 마산합포구 노산민원센터에서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복지재단(이사장 홍재식)은 지난 28일 마산합포구 노산민원센터에서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단 주요현안을 보고하고, 2022년 제4회 추가경정 세출예산 편성(안),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편성(안)을 심의 ‧ 의결했다.

특히 지난 9월 23일 이사장과 이사 9명, 감사 2명이 새롭게 구성된 후 개최된 첫 회의여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

창원복지재단은 지난 28일 마산합포구 노산민원센터에서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창원복지재단은 2020년 9월 설립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맞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복지연구와 협업과제를 진행해 나가고 있다.

재단에서는 사회복지 각 분야에서 전문역량을 가진 제2기 이사회 구성으로 재단의 각종 연구 · 사업과제 추진에 박차를 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재식 이사장은 “창원복지재단은 시민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임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재단 운영에 반영해 시민을 위한 복지정책 연구와 사업 추진에 매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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