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코리아저널=경북취재본부] 경주시 통일전 앞 도로에는 은행나무들이 가을을 맞이해 관공객들 맞이하고 있다.
매년 관광객들이 노란 은행나무도로를 구경하러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을 힐링하러 주말엔 경주로 GO GO.
경북취재본부 pro12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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