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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경직 기자] 태백소방서(서장 김재석)는 28일 소방서 내 소회의실에서 2022년 생활안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소방장 김광규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상금 40만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2022년 생활안전 공모전은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사업’의 과제로 발전시켜, 국민생활 속 안전 문제를해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김광규 소방장은 ‘자동 부상식 안전 울타리(펜스)’는 홍수 발생 시 지면 아래 설치된 안전 울타리(펜스)가 부력에 의해 자동으로 떠올라 유실을 방지하고, 응급 시에는 부력도구로 기능하여 익수사고를 예방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김재석 서장은 “수상한 김광규 반장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타인에게 모범이 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 발전에 이바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경직 기자 lekyj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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