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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에도 가을이 익어간다···노란 옷 갈아입는 거창 은행나무길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0.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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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설악산에서 시작된 단풍이 남녘으로 내려오고 있다.

경남지방의 경우, 북쪽 끝에 위치하며 덕유산 자락인 거창과 지리산 자락인 함양지역에 단풍이 먼저 시작된다.

26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의동마을 은행나무길에서 노란색으로 물들어가는 가을정취를 가을 나들이객들이 추억담기에 여념이 없다. /사진제공=거창군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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