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주)가솔릭, 자외선을 적색광으로 전환하는 ‘더코랄 썬패치’ 전격 출시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서 첫 선 보여···해외 바이어 상담 이어져
  • 이선우 기자
  • 승인 2022.10.26 14:10
  • 댓글 3
(주)가솔릭이 출시한 '더코랄 썬패치'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헬스케어, 에너지효율화 전문 벤처기업인 (주)가솔릭(대표이사 김법진)은 야외활동시에 노출되는 유해한 자외선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이로운 적색광으로 전환하는 ‘더 코랄 썬패치’를 출시했다.

자외선 노출에 취약한 눈 주변을 보호하는 자외선패치는 부직포 원단(1세대), 부직포와 하이드로겔(2세대)에서 광변환소재와 실리콘겔(3세대)로 진화하며 크게 3가지 차별성이 있다.

가솔릭 기술연구소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원천기술을 이전 받아 나노, 코팅, 광기술을 접목해 개발한 ‘더코랄 선패치’를 투과한 적색광이 진피세포를 자극해 세포성장을 활성화 하므로 콜라겐 생성 및 피부의 탄력을 증진하는데 도움을 준다.

부직포 원단으로만 자외선을 차단하는 방식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자외선 광변환 층, 자외선 차단층, 그물망 타입의 섬유구조를 거치면서 ‘더코랄 선패치’는 공인인증기관으로부터 자외선 차단율 99.9%를 인정받았다.

무색, 무취의 실리콘겔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화학적으로 안정적이며 점착력이 우수하다. 

부드러운 사용감은 물론이고 여러 번 탈부착이 가능하며 8시간 이상 들뜸없이 점착이 지속된다.

제품 상세특징

김법진 대표는 "기존 제품들은 피부의 유분, 수분을 제거하고 붙여야 하지만, 더코랄 썬패치는 썬크림 뿐만 아니라 아이크림을 바른 후 사용을 권장하며, 아이크림을 피부에 더 깊숙하게 침투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가솔릭은 '언택트 항균 버튼펜' 출시로도 각광을 받고 있는 자외선 살균 시스템 전문회사다.
대기업 SK 출신 김법진 대표가 2020년말 창업한 (주)가솔릭는 살균력이 높지만 유해한 자외선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소재, 부품 전문 벤처기업으로, 첨단기술을 융합한 소비재, 산업재 공급을 통해 그린뉴딜, ESG경영에 적극 참여하며 지속적인 혁신과 성장을 가속화해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3개
전체보기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