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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2022년 로컬푸드페스티벌&사회적경제한마당’이 개최된 가운데, 참석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오른쪽, 세 번째)이 참석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선우 기자] 대전 유성구는(구청장 정용래) 22일 유림공원 동편 잔디광장에서 ‘다함께 즐기는 공유경제, 가치사고, 가치팔고!’라는 슬로건으로 ‘2022년 로컬푸드페스티벌&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했다.
구는 이번 행사를 로컬푸드의 의미와 중요성을 구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문화를 만들어가는 유성형 ‘로컬푸드 페스티벌’과 관내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을 주민과 공유하고 착한 소비의 장을 형성하기 위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국화전시회 기간과 연계하여 통합 개최했다.
행사는 ▲개막식 등 식전공연 ▲미니바이킹, 미니 회전기차 등 즐길거리 ▲마술쇼, 버블쇼 등 부대공연 ▲다채로운 전시·체험부스 ▲인생네컷 포토존 ▲스탬프 투어와 추억의 뽑기 등이 마련되어 나들이를 나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로컬푸드 및 사회적경제에 대한 구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로컬푸드와 사회적경제의 공통된 핵심가치를 알릴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우 기자 lsw1024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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