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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경남 고성에서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지역 관광 · 활성화 위해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 만들며 협업
공룡 7첩 반상기 세트 '경남 공예품 대전'에 출품···심사결과 주목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이 고성도예예술촌에서 진행 중이다.
고성도예예술촌에 파견된 예술인들은 김예지, 김연화, 김예원, 이위준, 진선주 등 총 5명이다.
서로 다른 분야와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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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경남 고성에서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고성도예예술촌의 파견인 예술인들은 지난 7월 12일 공룡 7첩 반상기 세트로 '경남 공예품 대전'에 출품한 바 있다.
현재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공룡 티스푼 세트를 출품해 온라인 투표를 거쳐 마지막 심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해당 예술인들은 "경남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기념품을 좀 더 저렴하고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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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경남 고성에서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한 공룡 티스푼 세트. |
파견예술인 5명은 실용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지역 기념품 발굴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업을 하며 만든 작품은 기관인 고성도예예술촌에 전시회를 통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의 활동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2022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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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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