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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다양한 예술인들 '경남 고성에서 머리 맞대다'한국예술인복지재단 주관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 일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0.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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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경남 고성에서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역 관광 · 활성화 위해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 만들며 협업
공룡 7첩 반상기 세트 '경남 공예품 대전'에 출품···심사결과 주목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예술인 파견지원 사업'이 고성도예예술촌에서 진행 중이다.

고성도예예술촌에 파견된 예술인들은 김예지, 김연화, 김예원, 이위준, 진선주 등 총 5명이다.
서로 다른 분야와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경남 고성에서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고성도예예술촌의 파견인 예술인들은 지난 7월 12일 공룡 7첩 반상기 세트로 '경남 공예품 대전'에 출품한 바 있다.
현재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공룡 티스푼 세트를 출품해 온라인 투표를 거쳐 마지막 심사만을 남겨두고 있다.

해당 예술인들은 "경남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기념품을 좀 더 저렴하고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예품과 관광기념품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대별 다양한 예술인 5명이 경남 고성에서 함께 모여 지역 공예품, 관광기념품을 만들며 '예술인 파견지원사업'을 통해 협업 작품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경남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한 공룡 티스푼 세트.

파견예술인 5명은 실용적이고 상품성이 우수한 지역 기념품 발굴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업을 하며 만든 작품은 기관인 고성도예예술촌에 전시회를 통해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편, 이들의 활동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2022 예술인파견지원-예술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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