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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큰울타리봉사회(회장 이문순)가 지난 14일 제1회 창원특례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 탁구대회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펼쳤다.
큰울타리봉사회 회원들은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누어 장애인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따뜻한 커피를 나눠주며 안내활동을 했다.
오후반 회원들은 경기도중 바닦에 떨어진 공을 주워주면서 장애인들이 원활하게 경기를 할 수 있도독 도움을 줬다.
회원들은 끝까지 남아 쓰레기 분리수거를 진행했으며, 각 지역 근처에서는 정리정돈까지 마무리했다.
이문순 회장은 "장애인 봉사활동은 알차고, 보람찬 봉사였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함께 어우러져 빈곤없는 시대가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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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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