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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22일~30일 9일간 합천군 대장경테마파크 작품전시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0.1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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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 합천군 팔만대장경 전국예술대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영진)가 주관하는 '제6회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공모전에서 각 부문별 대상 4점, 우수상 13점, 장려상 7점. 특별상 21점, 삼체상 12점, 특선 289점, 입선 663점으로 총 1,009점 입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오는 22일 오후 3시 합천군 가야면 소재 대장경테마파크 천년관에서 시상식을 갖고 10월 30일까지 9일간 같은 장소 기록관 전시실에서 입상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예술대전은 팔만대장경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고 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신인 발굴·육성을 위해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공모접수 했다.
서예, 문인화, 민화, 서각 4개 부문에 총 1,418점의 작품이 출품돼 9월 3일 예술분야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편, 이영진 운영위원장은 "예술전 전시회와 더불어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에서 대상 또는 특선 이상 수상하였거나 그에 상응한 실력을 인정받아 초대작가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60여점을 특별전시관에서 선보이게 될 것"이라며 많은 참관을 당부했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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