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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지원으로 지난 19일 오전 10시께 청각문맹인 운전면허 학과시험에서 김옥연(여 47세,사천시 용현면 금문리)씨와 강상욱(남 41세, 창원시 명서동)씨가 합격했다.
합격자들은 “청각장애인의 면허취득을 도와주기 위해 매월 열정적인 강의를 하고 있는 경위 이재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앞으로 운전면허증을 취득하게 되면 일상생활에서 많은 도움이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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