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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10월 중순들어 쾌청한 날씨가 이어지며 가을이 깊어지고 있다.
파란 가을 하늘과 흰구름이 펼쳐진 13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서덕들에서 한 농민이 콘바인이 들어가는 첫 길목과 기계를 돌리기 어려운 논두렁 주위의 벼를 미리 낫으로 베고 있다. /사진제공=거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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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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