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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일자리대책 특별위원회, 일자리 정책 방향 논의
  • 정종민 기자
  • 승인 2022.10.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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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일자리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해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고,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일자리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주봉한)는 지난 11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해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고,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특위는 이날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 사업,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산학협력 교육 및 고졸 취업관련 주요 정책 등 경남도 및 도교육청의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부터 여성, 청년 등 모든 세대를 망라한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 및 지원에 행정력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경남도의회 일자리대책 특별위원회는 지난 11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해 집행부 업무보고를 받고, 일자리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또한 기존의 사회시스템으로는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양질의 일자리 및 고졸취업 확대 ⇒ 조기결혼 및 출산 ⇒ 노후안정 등의 선순환 구조로의 방향전환을 제안했다.
이 같은 중장기적인 사회시스템의 변화가 경남에서부터 시작해 국가정책으로 도입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봉한 위원장은 “이번 특위의 활동방향은 다양한 정책 발굴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 확대에 최선을 다하면서, 중장기적인 일자리체계 변화 등 사회시스템을 바꾸는 단초를 제공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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