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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구 명동 진해해양공원 일원 해전사체험관 옥상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소장 유재준)는 진해구 명동 진해해양공원 일원 해전사체험관 옥상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은 진해구 명동 656-1번지 내 진해 해양공원 내 해전사체험관 옥상 유휴공간을 활용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게공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563㎡ 규모에 사업비 2억4000만원을 투입해 인공기반 조성, 해송 6주, 아로니아 등 11종 592주, 2405본을 식재하고 파라솔, 앉음벽 등이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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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해구 명동 진해해양공원 일원 해전사체험관 옥상에 생활밀착형 실외정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사진은 현장 점검 모습. |
생활밀착형숲 조성사업은 생활권 내 공간을 활용해 주민 생활권 주변에 소규모숲, 정원을 조성해 휴양·치유의 녹색복지를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진해해양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바다를 보면서 휴식할 수 있는 색다른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재준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실외정원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진해해양공원 방문객들에게 바다를 보면서 힐링하는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며 “12월 조성 예정인 솔라타워 내 실내정원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정원문화 확산과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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