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사코리아저널=정종민 선임기자]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김일수)는 12일 방위산업 현장 및 창업지원기관 등 2개소에 대한 현지의정 활동에 나섰다.
이번 현지확인은 현대로템 창원공장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현장 실태 및 사업 추진현황을 파악하고 건의‧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먼저, 오전에는 현대로템 창원공장을 방문해 주요 사업현황 청취이후 주력사업인 전차 및 장갑차 생산공장 곳곳을 둘러봤다.
이후 창업지원기관인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듣고 일반랩과 전문랩 등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
김일수 위원장은 “앞으로도 위원회 소관 주요 현장을 방문해 사업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등을 파악해 보다 발전적인 정책대안을 모색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차원에서 창업은 경제성장 및 일자리 창출의 핵심 동력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경제회복의 신동력으로 창업기업의 성장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우리 위원회에서도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저작권자 © e시사코리아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