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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저널=김연학 기자] 경북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12일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온종일돌봄 상생 기반 조성을 위한 2022 온종일돌봄 정책추진 지원단(지역돌봄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온종일돌봄 기관 역량 및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구성된 지원단은 교육지원청을 주축으로 영양군복지정책과‧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등 영양지역의 돌봄기관 관계자들과 초등돌봄운영지원단 등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영양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 기관별 운영 현황과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내 돌봄기관별 가용 인적․물적 자원과 공간 활용 및 연계 방안 등 학교 돌봄과 마을 돌봄 간 온종일 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활발히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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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돌봄과 지자체가 운영하는 마을돌봄을 효과적으로 제공하고 학부모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온종일 돌봄 정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경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는 말이 있다. 학부모와 지역주민에게 돌봄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하여 돌봄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고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미교육지원청과 지자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연학 기자 dusgkr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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