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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경남청사관리소와 지난 6일 ‘1사 1묘역 가꾸기’ 등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시사코리아저널=이환수 기자] 국립3‧15민주묘지관리소(소장 홍성표)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 경남청사관리소와 지난 6일 ‘1사 1묘역 가꾸기’ 등 보훈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묘지관리소에 따르면 ‘1사 1묘역 가꾸기’는 국립묘지 봉사활동 정례화, 참배 및 결연 묘역 환경정리, 묘역 태극기 꽂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을 통해 민주열사들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경남청사관리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묘역 환경정리와 현충선양 활동 등 정기적인 봉사를 통해 민주화를 위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고취시킬 전망이다.
현재, 3·15민주묘지에는 총 53위의 민주열사가 안장되어 있으며, 이 중 총 15위를 대상으로 무연고 묘소(국가유공자로 등록되었으나 수권자가 없거나 방계가족만 있는 경우)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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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수 기자 naewoe4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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